좀 더 강한 사람이 되고 싶다면 추천하는 5개 강연

지금보다 좀 더 강한 사람이 되고 싶다. 상처받지 않고, 목표도 이뤄낼 줄 알고 외부 환경에 주눅들지 않고, 남과 나를 비교하지 않고 오로지 나로서만 강한 사람으로 우뚝 서고 싶다.. 혹시 이런 희망이 있으신가요? 저는 자존심이 좀 낮은 편이라, 상처도 잘받고 주눅이 들 때가 많아요. 그래서 우뚝 서기 위한 노력을 나름 많이 하는데요. 이러한 여정 속에 도움이 되었던 강연 5개를 추천합니다. 남이 뭐라 그러던 상관치 않고 내 자신으로서 행복한 삶, 그게 가장 보람차고 행복한게 아닐까요.

1. 그림자를 돌보는 삶 @정여울 작가

제가 존경하는 정여울 작가.... 그림자를 돌봐야 자신이 강해짐을 이야기하고 있네요.

전에는 주로 ‘공부하는 방법’, ‘글 쓰는 방법’, ‘책을 읽는 이유’에 대한 질문을 많이 받았는데, 지금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대한 질문을 더 많이 받게 되었습니다. 그 중 가장 난처한 질문은 바로 이런 내용이었습니다. “세상은 자꾸만 사악해져 가는데, 우리도 그 악과 싸워 이기려면 강해지고 악해져야 하는 것 아닌가요?” 짊어지기에 때로는 너무나 무겁게 느껴지는 삶입니다. 우리는 과연 어떤 질문으로 이 삶을, 삶 속에서 마주치는 갈등의 순간들을 이겨내고 끌고 나가야 하는 것일까요? ‘강해진다는 것’의 의미를 되돌아보며 우리 삶에 스스로 질문을 던지는 시간을 나눠보고자 합니다.

2. 꿈, 그 이상의 것을 도전하다 @소재원 작가

소재원 작가도 정말 멋진 분이죠. 이 강연은 강추합니다. 현실적 제약에 맞서 내 꿈은 어떻게 키워야 하는지, 현실적 아픔에도 불구하고 나는 어떻게 강해질 수 있는지를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늘 가지고 있는 청춘들의 갈등. 꿈과 현실의 난관을 나는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것인가! 라는 질문입니다. 타협? 혹은 고집스러운 자기만의 길을 개척? 나도, 그대도 늘 집요하게 따라다니는 이 스스로의 질문은 언제나 우리를 갈등으로 몰아넣고 잠시 삶의 길을 머뭇거리게 만들지요. 누구나 던질 수 밖에 없는 의문에 대한 답을 함께 고민하고 해결하며 다시 우리가 걸어 갈 수 있는 좋은 시간을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

3. 글을 진짜 잘 써야 하는 사람, 바로 직장인! @구본준 한겨레신문 기자

이 기자님 지금은 고인이 되셨습니다. 많은 기자들이 존경하는 기자, 로도 유명하셨는데요. 저는 글을 써야 자신이 좀 더 딴딴해지고 내면적으로 성숙한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이 강연이 더욱 기억에 납니다.

4. 불행에 맞서는 가장 멋진 방법 @김제동 방송인

말이 필요없죠. 김제동씨 너무 좋아요.

5. 남들과 나눔으로써 강해지는 자신, 곽금주 서울대 심리학과 교수

심리학자들은 인간의 도덕성, 배려심, 공감, 나눔, 봉사 행동과 관련한 실험을 통해 나눔과 봉사의 긍정적인 측면을 과학적으로 증명하고 있습니다. 타인을 위한 일은 나에게도 큰 가치가 있습니다. 남을 배려하고 도와주는 행동이 남 뿐 아니라 나의 행복과 나아가 성공을 가져오는 그 심리과정을 설명하려고 합니다.

6. 세상을 바꾸는 디자인, 배상민 KAIST 교수

이 분은 요즘 제가 가장 멋지다고 생각하는 분인데.. 너무 멋져서 이분을 생각하며 힘이 절로 날 정도로 저에게 영감을 준 분이에요.KBS에서 한 강연이 있어 첨부했는데, 작은 9개 영상으로 이루어져 있으니 넘기면서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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