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에 관하여 | 데이비드 두쉬민

Canon 5D/Ⅱ, 58mm, 1/800초, f/8, ISO 800이 곳은 베니스에 있는 동안 내가 즐겨찾던 카페로 시리즈 중 물이 보이지 않는 몇 안되는 사진들 중 하나이다. 대칭을 이룬 구도가 마음에 든다. 나는 이처럼 외로움이 느껴지는 흑백 사진을 무척 좋아한다. 누군가 나타나길 기다렸다 촬영했으며, 내가 느끼던 감정을 인물이 그대로 나타낸다. 이와 같이 구도를 단순화하는 방법 중 하나는 한쪽 무릎을 꿇는 것이다. 앵글을 낮춰 테이블과 같은 높이로 맞춘다.그보다 낮은 앵글에서는 테이블이 더 단순한 형태로 보일 것이다. 더 높은 앵글은 테이블이 너무 복잡해 보이기 때문에 내가 원하는 구도가 아니다. 사진 속의 인물은 나를 한동안 지켜보았다. 나는 시간이 충분했으므로 그가 이전의 포즈로 돌아갈 때까지 기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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