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살 어린이가 '264억' 주식 가졌다

어린이 최대 주식부호는 12살의 임성기 한미약품 회장 친손자로 264억 4천만원 어치의 주식을 가진 것으로 나타났다. 임 회장의 나머지 7살부터 11살까지의 친손주와 외손주 6명도 똑같이 258억 3천만 원씩을 보유했다. 4일 재벌닷컴이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1억원 이상의 상장 주식을 보유한 만 12세 이하(2001년 4월 30일 이후 출생자) 어린이는 모두 121명으로 드러났다.

http://www.nocutnews.co.kr/news/44078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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