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래서 일출의 경이로움을 좋아했다.

나는 울고 있는 것이 아니다. 저기 저 일출을 보며 장님이 되어가는 혹은 녹는 눈들이 아름다워서다. 누군가가 생각난다는 것이 아니다. 그냥 나의 눈동자에 하얗게 반사되는 눈이 눈부셔서이다. 난 눈 오는 날에는 밤보다 일출의 아침을 좋아하였다. 나는 울고 있는 것이 아니다.

연구대상 RIMI의 더 사사로운 이야기들을 아래 링크를 통해 더 들어보실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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