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g짜리 헤라클레스 로봇

마이크로터그(Micro Tug)는 미국 스탠퍼드대학 생물모방공학&정밀조종로봇연구소(Biomimetics and Dextrous Manipulation Lab)가 개발한 초소형 로봇이다. 터그, 그러니까 예인선이라는 말에서 알 수 있듯 이 로봇은 개미처럼 작고 무게도 12g에 불과하지만 몸무게보다 무려 2,000배에 달하는 중량을 끌 수 있다. 이 로봇이 끌 수 있는 수준은 마치 성인 남성이 고래를 혼자 끄는 것과 같다. 마이크로터그는 두 바퀴로 움직이지만 물건을 당길 때에는 말착성을 높이기 이해 바닥에 빨판 같은 것을 압력을 가해 밀착한다. 이 상태에서 바퀴를 이용해 앞으로 전진하는 것. 이 프로젝트의 목표는 빼내기 어려운 곳에서 무거운 물건을 당길 수 있는 로봇을 만드는 것이다. 제어 가능한 밀착 패드 덕에 평평한 표면만 있다면 이 로봇은 물건을 당길 수 있다. 관련 내용은 이곳( http://bdml.stanford.edu/Main/MicroTugs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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