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KIA, 4대3 대형 트레이드 단행

한화가 또 다시 트레이드를 단행했습니다. 이번에는 4대3 트레이드. 선수들의 면모를 보면 대형 트레이드라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유창식, 김광수, 오준혁, 노수광(한화) - 임준섭, 박성호, 이종환(기아)

이 트레이드의 가장 핫 아이콘인 유창식은 지난 2011년 한화에 전체 1순위로 지명돼 계약금 7억원을 받았습니다. 5시즌 통산 107경기에서 16승27패 평균자책점 5.50을 기록했지만 올해 8경기에 나와 승리없이 2패 평균자책점 9.16을 기록했습니다.

김광수도 기아로 향합니다. 김광수는 2011년 트레이드로 LG에서 한화로 왔습니다. 김광수는 지난해까지 1군 통산 264경기 17승27패16세이브17홀드 평균자책점 5.99를 기록했습니다. 올 시즌 등판 기록은 없습니다.

오준혁은 2011년 8라운드 64순위로 지목되었으며 아직 등판기록은 많지 않습니다. 통산 타율은 고작 1할 남짓합니다.

노수광은 2013년 신고선수로 입단했으며 지금까지 딱 한벙 1군 경기에 나섰습니다. 결과는 삼진. 악바리 정신으로 이정훈 감독에게 칭찬받기도 했는데 결국 갔네요.

기아의 임준섭은 1군 3시즌 통산 81경기 10승19패4홀드 평균자책점 5.67을 기록했으며 올해는 16경기 1승2홀드 평균자책점 5.27을 기록 중입니다.

박성호는 2010년 기아로 트레이드 간 뒤 5년만에 복귀했습니다. 통산 방어율은 6.84이며 올 시즌은 8경기 10.38의 방어율을 기록했습니다

2009년 기아에 신고선수로 입단한 이종환도 한화로 왓습니다. 통산 타율은 0.258이지만 파워툴이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이번 트레이드 결과가 어떻게 나타날지 모르겠네요. 한화는 그토록 애증의 존재였던 양훈과 유창식을 모두 보냈습니다ㅠㅠ 둘 다 타팀에서 잘 키워 활용해주었으면 좋겠네요.... 그래도 양메귀 유창식인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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