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차별대우의 끝판왕을 달리다!!

'수지' '박진영' 'JYP엔터테인먼트' 'jyp 식스틴' '나연' JYP와 Mnet이 공동 기획한 신인 걸그룹 데뷔 프로젝트 '식스틴'이 베일을 벗었다.

JYP 엔터테인먼트는 5일 밤 11시 채널 Mnet에서 첫 방송을 앞두고 '식스틴' 프로젝트 참가자 16명의 깜찍한 인증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16명 멤버들은 풋풋한 모습으로 " 첫 방송 예쁘게 봐주세요", "본방사수 채널 고정 부탁드려요", "응원 많이 해주세요" 등의 글을 올려 눈길을 사로 잡았다.

우선 JYP 연습생들을 훈련시켰던 트레이너들과 A&R(음반 제작) 팀 직원들이 프로그램 시작 전부터 이들을 상위 그룹과 하위그룹으로 나눠놨다. 선택받은 이들은 메이저 그룹으로 이동해 준 연예인급의 대우를 받지만 그렇지 못하고 마이너 그룹으로 추락하면 메이저 멤버들과 차별 대우를 받을 수 밖에 없다. 이동수단, 숙소 환경은 물론이고 연습실 사용 시간까지 특혜를 누릴 수 없는 상황인 것. 심지어 마이너 멤버들은 메이저 멤버들이 연습실을 다 쓴 후인 오후 9시부터 그 다음날 오전 9시까지만 사용 가능하다. 경쟁에서 절대적으로 불리해지는 것이다.

연습생 생활을 오래했다고 해서, 데뷔조에 포함된 적이 있다고 해서 특별대우를 받는 것도 아니다. 10년차 연습생 지효는 “연습을 오래 했으니 다른 친구들보다 실력이 나을 것”이라고 자신했지만, 박진영은 지효를 마이너로 지목했다. 결국 지효는 눈물을 흘리며 속상해 했다. 지효와 함께 데뷔조에 속했던 정연 역시 마이너 그룹으로 호명됐다. 반면 아직 박진영이 얼굴도 모르는 1년차 연습생 미나는 JYP 직원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아 단숨에 메이저 무대로 이동하게 됐다. 장기 연습생으로서는 자존심이 상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이었다.

메이저 멤버들은 끝까지 자신의 자리를 지키기 위해 노력을 하고, 마이너 멤버들은 굴욕을 벗어던지고 메이저로 올라서기 위해 연습했다. 물론 마이너 멤버 중 1명이 탈락자가 되며, 그 첫 주인공은 다음주 공개될 예정이다.

이처럼 여자 연습생들을 상대로 한 데뷔 서바이벌은 더 잔인하고 혹독하다. ‘식스틴’ 전 멤버들이 서로를 견제하며 기싸움을 하고 있어 앞으로의 전개가 더욱 궁금증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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