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도하자

내가 걱정되어 잠못이루는 당신에게 부탁해요. 저 하늘이 허락해서 내가 다시 태어나는 그 날도 자랑스런 나의 엄마가 돼줘요. -1991年 찬바람이 불던 밤 (박효신) [어버이날 하루라도] 가 아니라 오늘도 내일도 모레도 매일 어버이날인것처럼 효도하자.

VitaGuc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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