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오스크로 만든 초대형 버거

맥도날드는 미국과 호주 등에서 시험적으로 소비자가 직접 원하는 햄버거는 선택 주문할 수 있는 키오스크(Create Your Taste)를 운영 중이다. 터치패널을 이용해 패티 종류나 매수는 물론 치즈와 수량, 베이컨과 계란프라이 같은 토핑, 좋아하는 소스, 토마토와 양상추, 피클 등 신선한 토핑 등을 고른 다음 취향에 맞는 소스나 버섯, 파인애플 같은 것도 선택할 수 있다. 키오스크를 이용해 자신만의 햄버거를 직접 만들 수 있는 셈이다. 그런데 이런 맥도날드의 키오스크를 이용해서 한 소비자가 만든 빅맥스(The Big Max)라고 명명한 햄버거가 눈길을 끈다. 그는 패티 2장 외에도 치즈 3종과 베이컨, 피클, 양파와 상추, 토마토, 버섯, 마요네즈와 BBQ 소스와 크림마늘 소스, 겨자, 케첩 등 다양한 토핑과 소스로 이 오리지널 햄버거를 만들었다. 여기에 다이어트 콜라를 세트로 묶었다. 결제 금액은 25달러(한화 2만 7,000원대). 이렇게 만든 맞춤형 햄버거의 무게는 1.8kg이었다고. 관련 내용은 이곳( http://sploid.gizmodo.com/this-is-the-biggest-burger-that-mcdonalds-new-menu-lets-1700442870/+seanholliste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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