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성서와 호킨스

오늘은 21세기를 미국에서 살다 가신 호킨스 박사 텍스트와 8~9세기에 당나라에서 살았던 '이고' 님의 텍스트가 너무 똑같아서 신기한 마음에 번역을 했습니다. 비교해서 감상하시기 바랍니다.

"사랑은 햇빛과 같고 부정적인 생각은 구름과 같다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의 참나는 해와 같고 우리가 가진 모든 부정적인 생각, 의심, 두려움, 분노와 원한 등은 햇빛을 가리고 결국에는 빛이 가냘프게만 뚫고 옵니다. We might picture love to be like the sunlight and negative thoughts like the clouds. Whereas our higher, greater Self is like the sun, all the negative thoughts, doubts, fears, anger, and resentments that we hold dim the light of the sun and, finally, the light comes through only weakly. Hawkins, David R. (2013-08-01). Letting Go: The Pathway of Surrender (p. 94). Veritas Publishing. Kindle Edition."

"기쁨, 분노, 슬픔, 두려움, 좋음, 싫음, 욕망의 일곱가지가 모두 에고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에고는 이미 어두운 것이기에 참나를 가리는 것은 참나의 탓이 아닙니다. 저 일곱가지가 돌아가며 차례로 오니 참나가 드러나지 못합니다. [人之所以爲聖人也者, 性也. 人之所以惑其性者, 情也.] 喜怒哀懼愛惡欲七者, 皆情之所爲也. 情旣昏, 性斯匿矣, 非性之過也. 七者循環而交來, 故性不能充也."

이승과 다음 생을 꿰는 최우선 과제는 의식의 진화입니다. 제가 실천하는 그리스도의 편지와 홍익학당의 명상법, 그리고 호킨스 방하착을 소개합니다.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