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사는 세상

어느날인가 아이들이 저에게 묻더군요... "엄마?? 왜 우리는 후진국만 여행해요... 유럽이나 미국 이런 나라도 가고 싶어요.." "나우, 오현아!! 너희들 엄마 따라서 재래시장 많이 가봤지?? 시장가면 어때?? 할머니 얼마예요? 물어봐야하고 하나 더 넣어주세요... 말도 할때도 있고... 재래시장 가면 시끄럽자나~~ 사람소리 많이 나지~~~ 그런데 우리 홈플러스나 이마트 가면 어때 첨부터 나올때까지 말 한마디 안하고 물건 살수 있어 없어? 카드 하나들고가서 사고싶은거 카트에 담고 계산하면 내가 원하는거 살 수 있어... 후진국엔 사람사는 냄새가 나고 사람사는 모양새를 느낄 수 있지... 선진국엔 아니 우리나라만해도 그래~~ 절대 남에게 피해주면 안되고 법을 어겨서도 절대 안돼... 엄마는 사람사는 냄새가 좋더라~~~ 조금 남에게 피해주었으면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괜찮다고 이해하고...또 그 사람도 어디에선가 피해를 입힐 수도 있을지 모르고 서로 이해하며 살아가는 그런 세상말야~~" 우리나라도 예전엔 그런 나라였는데~~~

내삶의 주인이 되기 위하여 내가 쥐고 있던 모든것을 내려놓고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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