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PR 강등' 윤석영 향후 거취에 입 열다

퀸즈파크레인저스(QPR)가 2부리그로 강등되면서 한국인 주전 센터백 윤석영(25)의 거취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윤석영은 2013년 1월 QPR에 입단했지만 팀이 강등되어 EPL 경험도 하지 못한채 2부리그로 향해야했습니다. 하지만 다행히 2부리그에서 후반기에 주전으로 도약했고, 팀도 1년만에 EPL로 승격하는데 성공했습니다.

2014/2015시즌 윤석영은 마침내 EPL 무대에 데뷔했고, 시즌 내내 팀의 주전 레프트백으로 활약했습니다. 그러나 해리 레드냅 감독이 경질되는 등의 위기 속에 팀은 부진을 거듭했고 결국 강등되었습니다.

과거 이청용이 그랬던 것처럼 2부리그에서 팀의 승격을 도울지, 1부리그로 이적할지 선택해야하는 상황. 이 질문에 윤석영이 입을 열었습니다.

윤석영은 “재계약은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밝히며 1부리그에서 남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현재 윤석영은 계약기간 1년이 남아있는 상황. 또한 올 시즌 부상이 없는 한 대부분의 경기에 출전하며 검증을 어느정도 마쳤습니다.

EPL에 남을 수 있을지 지켜보는 것도 이번 이적시장의 주요 포인트가 될듯 싶습니다.

(맨티시전 부진이 많이 아쉽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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