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장 바뀌자 이엽우피소도 위해→무해

내츄럴엔도텍의 백수오 제품에 혼입된 이엽우피소를 두고 식품의약품안전처만 "무해하다"는 입장을 고수하는 가운데, 유·무해 여부가 식약당국의 수장 바뀌면서 정반대의 결론이 내려진 것으로 CBS 노컷뉴스 취재 결과 드러났다. 지난해 12월 식약처는 안전성 미입증 재료를 사용한 음료수를 키 성장에 효능이 있는 것처럼 허위·과대 광고해 판매한 S식품제조업체를 적발했다. 여기서 언급된 '안전성 미입증 재료'는 바로 '이엽우피소'다. 지난해 12월 10일 식약처에서 배포한 보도자료에는 "S업체는 백수오와 형태는 비슷하나 식품 원료로는 사용할 수 없는 이엽우피소를 사용해 제조한 추출물을 '백수오한속단 추출농축액'으로 표시해 납품했다"며 적발 이유를 밝혔다.

http://www.nocutnews.co.kr/news/4411930

CBS노컷뉴스의 공식 빙글 계정입니다. SNS에서 여러분과 늘 호흡을 같이하는 친구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