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신의 아픈 기억 쉽게 지워진다 그러나 마음의 상처는 덧나기 일쑤이다 떠났다가도 돌아와서 깊은 밤 나를 쳐다보곤 한다 나를 쳐다볼 뿐만 아니라 때론 슬프게 흐느끼고 때론 분노로 떨게 하고 절망을 안겨 주기도 한다 육신의 아픔은 감각이지만 마음의 상처는 삶의 본질과 닿아 있기 때문일까 그것을 한이라 하는가 #박경리, 한 마음의 상처는 쉽게 잘 지워지지 않습니다. 상처를 주지도 받지도 말아야겠죠.

박경리 문학을 세계문학으로~~ 박경리 선생님의 작품과 함께 소소한 일상에서 행복을 찾아보아요*^^* 드루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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