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군 총기 난사'… 사격 통제관들 '다 도망쳐'

3명이 사망하고 2명이 부상을 당한 예비군 훈련장 총기 난사 사건 당시 현장 통제를 위해 배치됐던 3명의 장교가 모두 현장을 떠나 대피한 것으로 드러났다. 육군 중앙수사단은 14일 중간수사결과를 발표하며 "(통제관 3명과 조교병사 6명이) 상황이 있었을 때 대부분 대피를 했다"고 말했다. 수사단에 따르면 지난 13일 서울 서초구 내곡동에 위치한 예비군 훈련장에서 동원훈련을 받던 최 씨는 이날 오전 10시 37분쯤 실탄 사격을 시작했다.

http://www.nocutnews.co.kr/news/4413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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