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 ‘래쉬가드’ 물량 전년 대비 500%↑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대표 박동문)에서 전개하고 있는 스포츠 브랜드 헤드(HEAD)가 올해 ‘래쉬가드’의 생산량을 전년 대비 약 500% 늘렸다.

래쉬가드(Rashguard)는 미국이나, 호주, 유럽에서 서퍼들이 착용하는 수상 스포츠용 의류로, 자외선 차단과 체온을 보호해주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국내에서는 지난해부터 비키니를 제치고 수상 스포츠 및 여름철 물놀이에서 인기 아이템으로 자리 잡고 있다.

헤드는 지난해 M3라인에서 출시한 래쉬가드가 완판을 기록할 정도로 큰 인기를 끌자, 올해 원활한 제품 공급을 위해 물량을 대폭 확대했다. 특히 몸매 보정 및 비치 아우터로 활용할 수 있는 크롭 스타일의 래쉬가드를 주력제품으로 선보여, 바다와 워터파크에서 섹시한 래쉬가드 룩을 연출할 수 있게 했다.

또한 헤드는 라글란 소매에 스트라이프 패턴이 특징인 제품 여성 긴소매 스트라이프 래쉬가드, 캐주얼한 디자인과 브랜드 콘셉트의 로고와 문구가 돋보이는 남성용 래쉬가드를 선보인다.

최우일 헤드 의류용품기획팀 팀장은 “하얀 피부 톤을 선호하는 국내 여성들은 수상 스포츠는 물론 물놀이, 워터파크 등에서 비키니 대신 래쉬가드를 착용한다”라며 “헤드의 래쉬가드는 자외선 차단, 비침 방지 등의 기능성뿐만 아니라 슬림하게 핏 되는 디자인과 세련된 컬러로 섹시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래쉬가드 룩을 연출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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