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여행기 시리즈

인도 갈때 말라리아가 사실 걱정이었습니다..그러면서도 저는 약을 거부하는 사람이기에 죽염만 한통 가지고 다니면서 평상시에 계속 먹었었죠.. 엄마와 아기가 함께자는 접이식 모기장을 가지고 갔는데 두달동안 너무 너무 유용하게 쓰였었어요.. 제가 안고 있는 아이는 인도 아이입니다.. 중국이든 인도는 땅이 넓은 나라는 이동시간이 기본이 10시간이 우습게 넘어가요.. 그러다보니 슬리퍼버스라고 밤에 자면서 갈 수 있는 버스들이 있어요.. 침대버스인데..침대수준은 상상에 맡깁니다.... ㅋㅋㅋ 인도 아이가 표정이 안좋게 찍혔지만... 외국인이다보니 이상해서 이리보고 저리보고 빤히 쳐다볼때 찍힌거구요... 나중에는 저한테서 안떨어지려구~~~ㅎㅎㅎ 결국 제 품에서 잠들었답니다.. 페루의 마추픽추만 거대한 돌을 종이 오리듯이 자른게 아니더라구요... 인도도 이렇게 마치 종이 오리듯 돌을 자르는 기술이 있었습니다.. 우리집 개구쟁이들~~~ 숯불에 구운 옥수수가 맛있어서 또 먹고 또 먹고~~ 아저씨한테 말해서 스스로 구워서 먹었습니다..

책 ・ 철학 ・ 여행 ・ 정치
내삶의 주인이 되기 위하여 내가 쥐고 있던 모든것을 내려놓고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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