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8.정지용시인

정지용시인 생가 방문기 옥천으로 칙칙폭폭 기차타고 호수1 얼굴 하나야 손바닥 둘로 폭 가리지만, 보고 싶은 마음 호수만 하니 눈 감을 밖에. 정지용(1902~1950) 그리운마음을 보고픈마음을.. 이렇게 간절히 표현할수 있다는게 감탄이 절로 나온다. 雪軒jj

👣雪軒jj일기 내가 ✏쓰는 내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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