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부제: 길없는 길을 가고 있는 이에게)

가는 길이 사무치게 흔들리면 소신을 키워 중심 잡으면 되고 어둡다면 마음길 닦아 빛나게 하면 되고 외롭다면 그림자 동무 삼아 걸으면 된다 가는 길을 사무치게 사랑한다면 함께 걷는 이가 있지 않을까? -지구별에 온 지 35년 두눈 생각-

실천예술가 http://dunun.org/ 멋있음은 이웃의 부러움을 사는 것이지만 맛있음은 이웃과 나눔으로 이룬 공감이다. 고로, 멋짐을 넘어 맛난 예술을 하련다. -지구촌에 온 지 36년 두눈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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