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텀을 기다리는 마음으로 영화 수다, 500일의 썸머(Days Of Summer)

500일의 썸머 ([500] Days Of Summer, 2009)

1. 뜨거웠던 여름의 연애가 끝나고나니, 가을의 서늘함이 마음을 맴돕니다. 한 평생 쨍할 것 같던 제 연애사업은 오전 10시의 공원처럼 한적하네요. 지금은 그저 혼자 내 안에 공원을 열심히 거닐고 있습니다. 지난날을 생각하고 떠올리고 되감으면서요.

치졸한 계집

여름날이 끝나고, 오롯한 가을이 되기 전까지 열대야를 앓을 것 같습니다. 2. 연애가 끝난 후에 보는 연애 교과서 영화. 3. 조토끼 입문 영화죠. 여름을 기다리는 지금, 조토끼 팬들에게 복습을 권합니다. 이제 막 연애가 끝난 분은 연애교과서니까 꼭 보셔야겠죠.

짝숫날마다 영화로 수다 떱니다. 수다가 길어지면 어쩌나. 그래서 딱 3가지만 수다 떨게요. 1. 영화를 고른 (지극히 개인적인) 취향 2. 줄거리 3. 이런분에게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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