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원 일본’을 칭송한 <자유부인>의 작가, 정비석

'병역의 의무를 갖지 못한 사람들은 전몰 유가족이라는 명예를 차지할 자격이 없다. 한 나라의 국민 된 자로 그 나라의 은혜 밑에서 살아가면서 제 나라를 위하여 정의의 칼을 뽑을 자격을 못 가졌다는 것은 얼마나 큰 비극일까.'

일제시대에 <자유부인>의 작가, 정비석이 남긴 말이다.

http://ppss.kr/archives/37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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