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후의 숙제

일본의 어느 학교에서 지병으로 돌아가신 담임 선생님이 학생들에게 남긴 마지막 숙제가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아래의 글은 사진의 나온 일본어를 번역한 내용이라고 합니다. 저 역시, 이 글을 읽고 많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최후의 숙제

제출기간 제한 없음.

『행복해지세요』

너희가 숙제를 낼 때쯤, 아마 난 천국에 있겠지.

서둘러 가져오지는 마라. 천천히 해도 괜찮으니까.

언젠가 얼굴을 마주하고 『행복했어요』라고 말해주면 된다.

기다리마.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