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복귀' 日 아사다, 평창올림픽 출전 가능성은?

예정대로 선수 복귀를 공식 선언한 일본 피겨 스타 아사다 마오(25). 18일 아사다는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현역 연장 의사를 밝힌 데 이어 이날 일본 도쿄에서 열린 아이스쇼 기자회견에 나서 공식 발표했다. 아사다는 이날 "경기가 그리웠고, 연기를 할 수 있을 때의 달성감을 얻고 싶었던 게 복귀 이유 중 하나"라고 배경을 설명했다. 아사다는 지난해 2월 소치올림픽과 3월 세계선수권대회를 마친 뒤 한 시즌 휴식을 선언하면서 거취를 생각해보겠다고 밝혔다. 1년여를 쉬며 장고 끝에 현역 연장을 공식화한 것이다. 아사다의 복귀는 어느 정도 예견됐다. 복귀 여부에 대해 그 유명한 '하프하프(반반)' 발언을 하면서도 아사다는 아이스쇼에서 함께 연기한 현역 선수들에 대해 "자극을 느꼈다"는 등 선수에 대한 의지를 보였다.

http://www.nocutnews.co.kr/news/4414559

뉴스와이슈 ・ IT ・ 경제/비즈니스 ・ 맛집탐방
CBS노컷뉴스의 공식 빙글 계정입니다. SNS에서 여러분과 늘 호흡을 같이하는 친구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