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석과 같이 잘나지도, 멋진 헤어가 어울리지도 않아 모-던 뽀이와는 거리가 멀지만 마음만 먹으면 뽀이는 될 수 있지 세끼 먹긴 커녕 눅눅한 바닥에 누운 게 촉촉한 피부를 위한 건 아니지만 싹 하나 틔우기엔 충분하진 않을까 해는 들어오진 않지만 가슴이 뜨겁다고 이미 나는 한낮일 거라고 키 클 일만 남았다고 간절히 잠을 청하지 63빌딩에서 다이빙을 할 꿈을 꿀 거거든 두 다리를 뻗을 꿈을 꿀 거거든 붉은 망토를 멜 거거든 귀뚜라미가 더듬이를 갸우뚱하더니 운다 운다 내일이 온다 반지하 , 15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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