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고나서..

헤어진지 이주일 좀 넘었네요 그동안 아프기도 많이 아팟고 술도 엄청마셨네요.. 술마실때마다 그녀에게 톡을보냈습니다 당연히 그전에 차단된건 당연지사구요... 차단된 그녀와의 채팅방에는 혼자보낸 톡들이 즐비하더군요.. 전부 노란색 말풍선..답장은 기대안했어요..차단이었으니 제가 한 말들은 볼수가없었죠 그러다 술에서 깨고 현실로돌아오면 잊기위해 채팅방을 나오죠..밤에는 다시 보내고..당연히 말풍선옆의 1은 사라질리가 없다 생각했는데 없어져있더군요..읽었단 뜻이겠죠 그것보단 차단을 풀었다는게 마음에 걸리더군요..할말이 있던걸까 도대체 왜 차단을 푼거지..하면서 하루종일 그녀가 무슨말을할까 답장을 기다렸는데..하루가 지나도 답장이 없더라구요..그래서 다시 메세지를 보냈습니다 무슨일때문에 차단을풀었는진 모르겠지만 하고싶은말이있으면 그냥 속시원히 말해달라구요..저 잘한걸까요?이렇게 말안했다면 그녀는 저에게 한마디 말이라도 해주었을까요?지금은 새벽4시..답장만 기다리다보니 시간이 이렇게 되버렸네요..그녀는 자고있겠죠..아침에 그 글을보면 무슨 말을 내게 해줄까요..지금 상처도 안아물었는데 거기에 더 큰상처를 낼 말을 할까요?답답한게 풀리긴했지만 이젠 걱정이되네요..그냥 아무말안했다면..시간이 지나도록 기다리기만 했다면...잠도.달아나서 밤새 그녀 답장만 기다려야 될것같네요..실수한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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