땀이 많은 우리 아이, 건강의 적신호?

아이가 땀을 많이 흘리면 엄마는 아이 몸에 문제가 있는 건 아닌지 걱정되어 보약을 먹여야 할까, 병원에 가봐야 할까 하며 망설인다. 땀 흘리는 아이 엄마, 대처법을 알아보자.
어른보다 많이 흘리는 게 정상 아이가 자면서 땀을 흘리거나, 베개가 흠뻑 젖어 있는 걸 보면 엄마는 걱정스럽다. 몸이 허약해서 땀을 흘리는 건 아닌지 고민한다. 하지만 열이 없는 상태에서 땀을 많이 흘리는 건, 몸이 허약 하거나 건강 상태가 나쁜 것과는 관련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오히려 땀이 잘 분비되는 것이 건강 상태가 좋다는 신호이므로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아이가 땀을 많이 흘리는 건 활동량이 많은 데다, 생리적으로 어른보다 많은 땀을 분비하는 탓이다. 아이는 얼굴이나 이마에서 땀이 많이 나며, 손, 발, 등, 뒷목에서 나기도 한다.
이럴 땐 병원으로 비염이나 코막힘, 아토피 질환, 심하면 심장병이나 중등도 이상의 천식 같은 폐 질환이 있어 무리하게 활동한 경우 힘들어서 땀을 많이 흘릴 수 있다. 이런 질환이 있을 때는 땀을 많이 흘리는 것 외에 계속해서 미열이 나거나 숨이 차는 등 다른 증상을 동반한다. 계절에 상관없이 손바닥이나 발바닥, 겨드랑이, 얼굴 등 특정 부위에만 땀이 많다면 소아 다한증을 의심할 수 있다.


체온이 떨어지지 않도록 주의해야 땀은 올라간 체온을 떨어뜨리려고 노폐물을 배출하는 역할을 한다. 아이가 땀을 많이 흘리면 옷을 너무 두껍게 입히지 말고 방안의 온도를 약간 낮춰주면 땀을 덜 흘린다. 흡수성과 통기성이 좋은 면 소재 옷을 입혀 땀을 흡수하게 하고, 땀에 젖으면 바로 갈아입히는 게 좋다. 땀을 흘린 채로 두면 땀이 식으면서, 체온이 떨어져 감기에 걸리기 쉬우므로 아이가 잘 때 직접 바람을 쐬지 않도록 하고, 얇은 이불을 덮어준다. 땀이 피부에 말라붙어 땀구멍을 막으면 땀띠가 날 수 있으므로 땀을 흘리면 바로 닦아주거나 가볍게 씻기는 게 좋다.


땀으로 인한 트러블, 피부 진정은 필수 여름이 되면 땀띠로 고생하는 아이들이 많다, 땀구멍이 막혀 땀이 제대로 배출되지 못한 채 분비물이 쌓여 생기게 된다. 목, 사타구니, 팔, 다리 등 피부가 접히는 부위에 주로 생기며 땀띠가 붉게 변하면 심한 가려움증을 유발한다. 땀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피부 진정은 필수. 수시로 사용해 피부가 시원할 수 있도록 관리해준다.


체크리스트 이런 증상 동반하면 병원에 데리고 간다 땀이 바닥으로 뚝뚝 떨어진다. 옷이 흠뻑 젖을 정도로 많이 나서 일상생활에 지장이 있다. 평소와 다르게 갑자기 땀을 많이 흘린다. 조금만 놀아도 금세 지친다. 폐렴이나 장염 같은 질환 또는 수술을 받은 뒤 활동량이 줄었다. 소변 색깔이 매우 진하거나 냄새가 많이 난다. 변비가 심해져 동글동글하게 염소 똥을 눈다. 소변을 너무 자주 보거나 오래 참는다. #건강 #육아 #영아 #아기


아기화장품 (주)퓨엔입니다. 앞으로 많은 이벤트와 행사 진행이 예정되어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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