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포맷 개발 워크숍 – 방송사가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

포맷(format)이란 무엇일까요? 포맷의 사전적 의미는 ‘(어떤 것의 전반적인) 구성 방식’입니다. 그렇다면 TV 포맷은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요? TV포맷은 ‘프로그램 콘텐츠의 조리법(recipe)’이라 할 수 있습니다. 즉, 프로그램이 다른 나라로 수출되어 제작되더라도 동일한 내용과 품질의 콘텐츠가 제작될 수 있는 프로그램 콘셉트의 집합인 것이죠. 우리나라도 이러한 TV포맷을 수입하기도 하고 수출하기도 하는데요. 우리나라에는 2007년 처음으로 한국콘텐츠진흥원에 의해 '방송 포맷'의 개념이 도입되었습니다.그 이후로도 국내 방송 포맷산업의 발전을 주도해온 한국콘텐츠진흥원이 국내 방송 관계자들의 포맷 개발 역량 발전을 위해 5월 11일부터 14일까지 '글로벌 포맷 워크숍'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워크숍에는 '포맷의 아버지'라 불리는 포맷피플(The Format People)의 CEO, 미셸 로드리그(Michel Rodrigue)를 비롯해 세계적인 포맷 전문가 5명이 초청되었는데요. '아이디어 개발 : 아이디어 형성부터 피칭까지(Creative Development : Ideation to Pitch-Ready)'라는 주제로 포맷 개발법, 개발 실습, 사업화 사례 등에 대해 강연했습니다. 그 중, 포맷피플의 미셸 로드리그 대표의 강연, ‘방송사가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 (What Do Broadcasters Want?)에 대해 소개하고자 하는데요. 요즘 가장 ‘핫’한 TV포맷은 무엇이며, TV포맷 산업의 최근 트렌드와 현재 마주한 도전 및 기회가 무엇인지 함께 살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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