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년 드림팀1의 유일한 대학생선수 크리스찬 레이트너.

아마추어선수들만 참가하던 올림픽에 미국이 전 올림픽에서 소련에게 농구를 패하자 규칙을 바꿔 nba슈퍼스타들로 구성된 드림팀을 출전시킨다. 농구최강국이 소련에게 개발림당했으니 자존심이 상했던것이다. 드림팀1은 1992년에 처음 결성되어 전경기를 더블스코어로 가볍게 승리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멤버들자체가 이미 농구의 신으로 불리던 선수이기에 등장만으로도 상대선수들은 기가죽어 실력을 발휘조차 못했다. 그중에서도 유일한 백인 아마추어 선수가 있었는데 바로 조던뒤에 서있는 크리스찬 레이트너다. 이미 대학리그에서 명문 듀크대를 우승으로 이끈 슈퍼스타였고 올림픽이 끝나자 nba에 입성해서 무난한 선수생활을 했다. 올림픽내내 마이클조던과 한방을 썼고(누구와 썼던 시다바리역할을 했을듯..) 농구역사상 가장 화려한 팀에서 활약안 아마추어선수로 기록됐다. 크리스찬 레이트너 PF - 듀크 대학 데이비드 롸빈슨 C - 샌안토니오 스퍼스 패트릭 유잉 C - 뉴욕 닉스 래리 버드 SF - 보스턴 셀틱스 스카티 피펜 SF - 시카고 불스 마이클 조던 SG - 시카고 불스 클라이드 드렉슬러 SG -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 칼 말론 PF - 유타 재즈 존 스탁턴 PG - 유타 재즈 크리스 멀린 SF -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찰스 바클리 PF - 피닉스 선즈 매직 존슨 PG - 로스엔젤레스 레이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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