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vie Review]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Mad Max: Fury Road, 2015

이번에 소개할 영화는 작정하고 약빨고 만든 영화 <매드맥스:분노의 도로> 이다.

이 영화를 결론부터 말한다면 올해의 가장 약빨고 만든 미친 액션 영화. 이 말이 딱 들어맞는 영화라고 할 수 있다.

감독은 '조지 밀러'로 1979년作 <매드 맥스>로 데뷔했는데 그 당시 아쉬움이 많이 남았던 탓일까? 같은 감독이 리메이크를 해서 1945년생.. 무려 만70세의 나이로 걸작하나 만들어 냈다. 이 영화를 걸작으로 만든 주연들을 소개하면 요즘 핫하게 떠오르고 있는 '톰 하디'가 있다. 톰 하디는 2011년作 <워리어>에서 굉장히 인상깊게 봤는데 영화의 마지막 장면에서 폭풍눈물을 흘리고 그 배경음악만 100번은 돌려 들은 것 같다. 두번째 이 영화를 핫하게 만든 눈이 미치도록 매력적인 그녀 '샤를리즈 테론' 이다. 그녀의 미치도록 매력적인 눈빛과 미치도록 매력적인 연기를 어디서 봤는지 생각해봤더니 2005년作 <이온 플럭스> 부터 였던 것 같다. 이 누나 이번 영화에서 정점을 찍어 주신다. 이외에도 2013년作 <웜 바디스>에서 귀염둥이 좀비로 나왔던 '니콜라스 홀트'의 귀여운 미친 연기 또한 이 영화를 미친 영화로 만드는데 한목해주신다. 이 영화? 그냥 제목 그대로 'MAD' 같은 영화.....

원문 : http://movieworld.tistory.com/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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