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축제 2

아침에 시끄러운 북소리에 잠이 깨었는데 어제하고 똑같은거 하겠지라고 생각했는데 늦게라도 나가보니 축제 마지막날... 뿌자라는 의식을 했나보다. 끝부분이라도 잠시 같이했다. 얼마나 다행인가 늦게라도 나가서 조금이라도 봤으니... 이 강물에 호수물에 몸을 씻는다. 뿌자의 한부분.... 한쪽에선 빨래빨고 똥이 지천에 널려져 있었다 한쪽에선 머리감고 할머니도 늦게나마 호수물에 기도를 하고

내삶의 주인이 되기 위하여 내가 쥐고 있던 모든것을 내려놓고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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