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청동 커피방앗간

본격적으로 커피를 마시기 시작한 때가 아마 2007년일꺼야. 특정 원두를 고집하기보다는 무조건 많이 마셔보자는 생각뿐이었는데, 이 곳에서 사장님이 손수 내려주신 핸드드립 커피를 마시고는 커피의 매력에 푹 빠졌다. 커피를 즐겨 마시면서 조금씩 변하는 내 취향을 배우는 재미도 있고. 위치는 종로구 화동 102-1. 1,000원을 내면 사장님이 직접 그려주는 초상화 받을 수 있어요. 사장님의 인심만큼 알찬 와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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