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치마 속 노린 유명 의대 출신 공중보건의 '쇠고랑'

여성 환자나 동료 등의 치마 속을 몰래 찍고 성관계 동영상을 유포한 유명 의과대 출신 공중보건의가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수서경찰서는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이모(31)씨를 구속했다고 22일 밝혔다. 이씨는 2012년부터 최근까지 수도권의 병원이나 지하철 승강장 등에서 스마트폰과 특수 소형 카메라를 이용해 100여 명의 여성 치마 속 등을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

http://www.nocutnews.co.kr/news/44168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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