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여자혼자 떠나는 태국배낭여행_파타야(6)

:: 먹고 또 먹고 ::

너무 더워 계속 목이 말라 음료만 먹었더니, 슬슬 ​배가 고파온다. 무엇을 먹을까 하다가 케밥으로 결정! 히힣 포장해서 바닷가에 앉아 먹으려 했지만, 가는 길에 다 먹어버렸다. 냠냠 맛있어~

파타야는 조용하고, 한적하고, 여유로웠다. 한적한 곳에 자리를 잡고, 바다를 바라본다. ^^

" 홀로 떠나온 여행, 어느 것 하나 내 마음대로 되는 게 없다. 그래서 더 재밌는지도 모르겠다. 어느 순간부터 나는 모든 것을 혼자 결정해야하는 긴장감을 즐기고 있었다. 지금 무엇이 가장 좋냐고 묻는다면, 내가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지 인식할 수 있단 사실. 즉, 순간을 살아가고 있단 느낌이 참 좋다. "

이것이 여행이 내게 준 선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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