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을 닮아가는 것이 진정한 봉축

“부처님을 닮아가는 것이 진정으로 봉축하는 것입니다. 부처님은 길에서 살았고, 아무것도 소유하지 않았습니다. 자신에게 충만한 향기를 모든 이웃과 회향하는 것이 부처님오신날을 참답게 새기는 것일 겁니다. ‘자등명법등명(自燈明法燈明)하라’는 부처님이 제자들에게 남긴 마지막 가르침이었습니다. 등은 밝은 곳이 아니라 소외되고 그늘진 곳에서 빛납니다. 그 등불 빛은 아무리 나눠도 자신에게 손해가 없습니다. 수행과 공부를 통해 저마다 무명의 구름을 걷어내고 진리의 등불을 세상에 널리 밝혔으면 합니다.”


부처님 오신날, 되새겨 볼 만한 백담사 무금선원 유나 영진 스님의 가르침 http://goo.gl/aNK5g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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