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 앞에서

이별이 운명인것을 알면서도 사랑한 아픈 결정에 늘 눈빛이 흔들렸어 떠나야 할때를 준비했던 짧은 사랑이기에 엷은 미소에도 네 가슴엔 눈물이 숨어있어 커피를 나누어 마셔도 어둠이 내려앉은 골목끝 막막한 두려움처럼 낯선 맛이 느껴져 커피향은 잊어버리고 가슴이 출렁 내려앉아 머릿속은 하얗게 질려있어 이별이 온거야 준비없는 이별앞에 한 계절만 더.... 뱉지못한 그 말이 문신처럼 심장에 박혀있어

자연이 디자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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