벵에돔 구멍찌 신제품 사용후기

와기 小磯グレ (코이소구레) 저항이 적다. 8g대의 자중을 가지고 있으나 원투성이 탁월하다. 오동목으로 안정성이 좋다. 밝은 오렌지색으로 시인성이 우수하다. 먼저 착수시 안정감이 있으며 (thumbing)서밍 동작을 하지 않고 벵에돔을 공략하기에 아주 좋다. 이말은 기존의 벵에돔 낚시에는 (thumbing)서밍 동작을 통하여 채비의 직진성을 주고 낚시를 하지만 코이소구레의 경우 이러한 동작 없이도 채비를 안정적으로 내릴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물론 하부 중심에 오동목을 사용하였기에 자연스러움과 안정성을 돋보이게 만들기는 하였으나 충격에 강하게 만들기 위해 다소 두꺼운 도장을 하지는 않았나 할 정도로 강하다. 필자가 테스트한 3가지 호수로는 000, 0C, B를 테스트 하였다. 1) 000호 아주 자연스럽다. 마치 G2봉돌을 사용하는 듯하게 자연스럽게 채비를 가지고 들어간다. 이는 크릴(L)의 무게(약0.1g)와 바늘이 침강하는 속도와도 동일한 무게값이 설정된 전형적인 000라 할 수 있다. 또한 입수 감도를 높이기 위해 하부를 상부보다 슬림하게 설계된 것이 자연스러움의 그것이 아닐까 생각을 한다. 2)0C호 필자는 0를 기본으로하여 봉돌을 추가하여 0α,0C등의 부력을 만들어서 사용을 하지만 이번에 사용한 0C부력은 0에 G4봉돌을 물려서 낚시를 하는 듯하게 카본목줄이 수중에서 정력 즉 곧게 펴짐과 동시에 자연스럽게 침강하는 전형적인 부력점을 가지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이말은 일반적인 잠길낚시 혹은 천조법과 같은 테크닉을 구사할 때 쉽게 채비구사가 가능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여기서 숨은 기능 한가지를 찾아내니 재미가 있었다. 그것은 기존의 0C찌가 가지고 있지 않은 한계점에 다다르면 침강속도가 현저하게 줄어든다는 것이다. 이말은 수심 6m 공략할 때와 8m를 공략할 때가 다르다는 것이다. 예) 6M수심 공략시 1M에 약 35초가 소요된다고 가정을 하였을 때 210초 정도가 걸린다. 그렇다면 8M수심층을 공략한다면 280초가 걸리는 것이 당연하지만 코이소구레는 약 300초가량이 소요된다. 이말은 6M권 이상으로 가면 침강속도가 현저하게 떨어짐을 알 수 있다. 이것은 봉돌을 이용해서도 만들 수 없는 현상이다. 따라서 이러한 기능을 가진다는 것은 아주 좋은 예가 이닐수 없다. 자연스러움과 미세함 그리고 누구나 컨트롤이 쉬운 그런 찌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글쓰는 낚시방송인입니다 바다낚시 아카데미 운영 준비중 디지털바다낚시 명조사코너 연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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