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세자매 빈소 침묵...이웃들 "검소한 자매들이었다"

경기도 부천에 있는 한 아파트에서 30대 전후의 세자매가 숨진 채 발견된 가운데 이들의 빈소가 차려진 병원은 25일 밤 무거운 분위기였다. 가톨릭대학교 부천성모병원 장례식장 빈소에는 유족들로 보이는 사람들이 자리를 지키고 있었고, 조문객들도 일부 담배를 피울 때를 제외하고는 거의 미동도 하지 않았다. 숨을 거둔 세 자매가 딸 다섯 가족 중 셋째와 넷째, 다섯째인 것으로 전해진 가운데 빈소에는 침묵만이 돌았다. 이웃들은 숨진 세자매가 평소 검소하고 수줍음이 많았던 것으로 기억했다.

http://www.nocutnews.co.kr/news/4417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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