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 꼴찌’ 딸을 버클리 음대 전액 장학생으로 키운 ‘거침없는’ 엄마 ⇨ 단독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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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시절 전교 꼴찌였던 여학생이 버클리 음대 전액 장학생으로 합격했다. ▲실업계 고등학교를 나와 전문대를 거쳐, 생명기술학 박사과정을 밟고 있는 엄마 백해경씨는 24일 팩트올과의 인터뷰에서 “부모가 자식을 내려 놓았을 때 비로소 아이는 성장한다”고 말했다. ▲백씨는 16년 전 남편과 이혼한 후 딸과 단둘이 살아오다, 몇년 전 남편과 재결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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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는 한마디로 ‘꼴통’이었어요.”

엄마 입에서는 이런 말이 거침없이 튀어 나왔다. 마흔여섯살, 자그마한 체구의 백해경씨는 딸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중학교 시절 전교 300명 중 성적이 거의 꼴찌였어요. 딸아이는 집에서 잠만 잤고, 저녁이면 친구들과 밤거리를 헤매고 다녔고, 학교는 놀러가는 곳이었어요. 반항기 가득했던 그 딸이 이번에 미국 버클리음대 전액 장학생이 됐습니다.”

http://factoll.com/page/news_view.php?Num=1509 에서 이어집니다.

키워드 : 버클리 음대 전액 장학생

기자들과 후원자들이 만든 비영리 언론입니다. 최대한 객관적이며 가치 중립적인 보도를 지향하기 위해 이름을 ‘팩트올’로 정했습니다. 팩트체크와 탐사보도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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