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으며 하는 생각

매년. 한 살 한살 더해질수록 생각이 다르다 나이만큼 사회적 목표치는 올라가고 더 잘해야지 하는 부담은 커지고.. 때론 일이건 사랑이건 포기하고 싶어도 밀려드는 감정에 쉽게 포기할 수도 없고 마음 무겁게 잡고 있을 수도 없는 시기. 나는 티비보다는 책과 친해지고 잘할 수 있는 것보다 도전하는 정신으로 철 없지만 깊어지는 생각으로 이십대의 마지막을 마무리 하고싶었다 그러나 현실은 생각과 반대로 바쁘게만 흐르는 듯. 그냥. 내가 잘 할 수 있을까...생각만 하면서 보내지 않길.. 바래본다. 걸으며 문득.

비형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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