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분 강연료가 1000만원? ⇨ 경기도, 슈뢰더에 ‘특급 특강료’ 논란

Fact

▲“경기도가 슈뢰더 전 독일 총리에게 40분 남짓한 ‘연정’ 관련 특강을 듣기 위해 4000만원의 강의료를 지급하기로 했다”고 경기일보가 28일 보도했다. ▲이 매체는 “슈뢰더 전 총리에게 10분당 1000만원을 지급하는 셈”이라고 비판했다. ▲이에 대해 경기도 관계자는 “초청 강연을 하기 때문에 강연비를 주는 것이며, 산하기관에 관련 예산이 있다고 해 부탁한 것”이라고 했다.

View

경기도는 민선 6기 1주년을 맞아 도정 핵심 브랜드인 ‘경기연정’에 대한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지난 22일 게르하르트 슈뢰더 전 독일 총리를 초청했다.

슈뢰더 전 총리는 이날 경기도의회에서 약 40분간 ‘독일 통일 및 연정 경험과 한국에 주는 조언’이라는 강연을 했다. 자리에는 남경필 경기지사를 비롯해 경기도의원, 도청 간부공무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http://www.factoll.com/page/news_view.php?Num=1520 에서 이어집니다.

키워드 ; 경기도, 슈뢰더

기자들과 후원자들이 만든 비영리 언론입니다. 최대한 객관적이며 가치 중립적인 보도를 지향하기 위해 이름을 ‘팩트올’로 정했습니다. 팩트체크와 탐사보도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