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하지만 나에게 올해의 영화는 이놈이다. '매드맥스:분노의 도로'.

강남역 메가박스 조조할인으로 본 '매드맥스:분노의 도로'. 매력있는 여자 주인공의 연기, 긴박한 화면의 움직임과 심장이 쫄깃하게 만드는 동선 등 처음부터 엔딩자막이 올라갈 때까지 손에 땀을 쥐게하네요.

전작 멜 깁슨보다 샤를리즈 테론이 더 멋지다. 미친 영화!

게임 전문 웹진으로 게임 소식을 실시간 전달하면서 핫 이슈를 찾아냅니다. 기타 여행과 음식과 영화 등 다양한 재미있는 뒷얘기도 설레임으로 선물드립니다 .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