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안-이완구, 부동산 투기 의혹 '판박이'

황교안 국무총리 후보자가 지난 1999년 경기 용인시 성복동의 고급 아파트 분양권을 매입한 과정이 결국 장모 이름을 빌린 '부동산 투기'가 됐다는 지적이 나온다. 황 후보자의 부인이 장인.장모에게 사실상 증여받은 이 아파트에 대해 황 후보자는 "장인.장모를 가까이서 모시기 위해 구입했다"고 했지만, 10년 넘게 전세를 주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 황 후보자의 아파트 매입 과정은 투기 논란이 강하게 일었던 이완구 전 총리의 '성남 땅' 매입과정과 흡사한 점이 매우 많아 의혹이 일고 있다.

http://www.nocutnews.co.kr/news/44197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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