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여자혼자 떠나는 태국배낭여행_빠이(4)

:: 빠이의 밤 ::

숙소는 5분 거리!

1차 숙소

2차 띵동

3차 버팔로

4차 띵동

5차 숙소

빠이가 좋은 이유는 숙소 근처에 모든 것이 다 있다는 것이다. 밤새 이러저리 옮겨 다니며, 불타는 밤을 보냈다. 마무리는 한국분들과 함께 숙소에서! 언니오빠들의 예쁨을 독차지 했다. 여행을 떠나오니 이 곳에선 내가 막내였다. 떠나기 전엔 이런 생각을 했었다. '떠나기엔 너무 늦은 건 아닌가?' 내가 틀렸음을 깨달았다. 여행은 누구라도 언제든 떠날 수 있는 것이 여행이었다. 떠나온 이유, 나이, 상황, 국가 모두 달라도 우리는 모두 여행자라는 이유로 하나가 되었다.

나는 이렇게 여행의 매력에 서서히 빠져들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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