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의 Work, Life Balance

일과 삶의 균형을 찾아야 한다고 많이 이야기하는데요. Start Up에서는 Work=Life가 되어야 한다고 합니다. 구글도 초창기에는 일주일에 130시간씩 일했다고 하네요. 임지훈 대표님은 스타트업이 대기업들과 경쟁해서 이길 수 있는 이유가, 첫째, '남이 시킨 일'이 아니라, '자신이 열정을 갖는 일'을 하기 때문. 둘째, 대기업보다 효율적으로 집중해서 '빠르게 성과'를 낼 수 있기 때문. 이라고 합니다. 일과 삶의 균형을 애매하게 찾는 것보다는 스타트업을 하기로 마음 먹었다면 완전 제대로 미쳐보도록 일하는 것이 더 낫지 않을까하는 생각에 저도 동의합니다. 그리고 폴그라함이 이야기한 내용에도요. "어떻게 보면 스타트업은 당신의 직장생활을 가장 짧은 시간으로 압축하는 것으로 볼 수도 있다. 그냥 평범하게 40년 간 일하는 것 대신, 당신은 죽도록 4년을 일하는 것이다.이 기간 동안 당신은 거의 일만 하게 될텐데, 왜나하면 당신이 일하지 않는 시간 동안 경쟁자들이 일할 것이기 때문이다.나는 스타트업에서 마주쳐야 하는 그지 같은 일의 양이 평범한 직장 생활에서 해야 하는 것보다 많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사실은, 아마 더 적을 거다; 많아 보이는 이유는 단지 짧은 기간에 압축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러니 스타트업이 주로 당신으로부터 사는 것은 시간이다. "

지루하게 선명하기보다는 흐릿해도 흥미롭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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