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여자혼자 떠나는 태국배낭여행_빠이(6)

:: Elephant camp ::

코끼리를 타려했지만, 눈빛이 너무 슬퍼보여 타지 않기로 했다.

따뜻하게 안아주고 싶을만큼 무언가 울컥하더니 눈물이 흘렀다.

건강하게 행복하게 살아갔으면 좋겠다. 꼭!

:: Strawberry ::

딸기 쥬스가 너무 맛있어 한잔 더 먹었다. 최고~!

많은 사람들이 사진을 찍어 처음엔 부끄러웠지만,

포즈를 취하며 이 순간을 만끽했다. 잘나왔나요?!

:: Pai Canyon ::

다리가 후들거려 저 멀리까지 가진 못했지만, 집옆이 였다면 자주 오르락 내리락 했을 것 같다.

:: Bridge ::

다리 위에 당당하게 누웠지만, 뜨거워서 화들짝 놀랐다. 지금은 참고 있는중 ...

벌써 30편째다. 여행의 생생함을 전달하고 싶어 쓰게된 여행기.

많은 분들에게 이 글이 도움이 힐링이 희망이 되었으면 좋겠다.

얼마 남지 않은 이야기, 마지막까지 재밌게 읽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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