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부심이란

'내려놓기(방하착)' 9장 첫머리 내용의 요약입니다. - 자부심은 기본적으로 사랑이 없는 상태로서 지적 자부심은 무지가 되고 영적 자부심은 영적 성장에 장애가 됨. 자기만 옳다고 하는 종교적 자부심은 종교전쟁과 마녀재판, 인디언 사냥으로 귀결되었음. - 겸손은 자부심 대신 내적 안정과 자아 존중감에서 나오기에 자존심 상할 일이 없음. 에고를 부풀리는 자부심은 내적으로 강한 게 아니라 두려움을 지니고 있음. 우리 이미지를 지켜야 할 이유가 없을 때 타인의 비판이나 공격이 줄어들면서 사라지게 됨. → 방어는 공격을 부름. 참된 강함은 용기와 포용, 평화에서 나옴. → 건강한 자부심은 자신의 참된 가치를 내면에서 깨달을 때 존재함. 이 깨달음은 자부심의 에너지와 다름. 우리의 참된 가치는 인간 영의 순수성, 위대함, 고귀함에 있는 것임. 그것을 깨달으면 자부심은 필요없음. → 우리가 소속한 그룹이나 소유물, 업적에 대한 자부심은 방어해야 하고 논쟁과 갈등을 부르기 때문에 고귀한 감정이라 할 수 없음.

이승과 다음 생을 꿰는 최우선 과제는 의식의 진화입니다. 제가 실천하는 그리스도의 편지와 홍익학당의 명상법, 그리고 호킨스 방하착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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