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논 EOS M3 후기, 디자인과 그립부와 인터페이스

요즘 조금 바빠서 사진을 제대로 찍어보질 못했는데 이 글을 보실 때쯤이면 안면도 여행을 즐기고 있을 쯤이겠네요. 6월 중으로 일본 도쿄 여행을 다녀올 계획을 가지고 있어서 다양한 캐논 EOS M3 를 통한 사진을 보여드릴 수 있을 거 같아요. ​ 휴대성을 강조하는 제품들의 가장 큰 단점은 바로 그립감이죠. 휴대성 좋고 거기에 화질과 성능까지 좋은 제품은 많지만 그립감까지 완벽하게 만족시키는 제품은 거의 없어요. 아니 현재까지 그런 제품이 있었나? 싶은데요. 그만큼 휴대성과 성능, 화질 그립감까지 모두 만족시킬 수는 없는 부분이라는 점이에요.

캐논 EOS M3 미러리스 역시 기존 EOS M2 에 비해 조금 커진 디자인으로 바뀌었고 한층 더 강화된 그립부를 제공을 하고 있어요. 무조건 다음 차세대 제품이 나온다면 더 작아진다는 관념을 깨버린 부분이기도 하고요. 편의성에 중점을 둘 것이냐? 아님 크기보단 기능적인 측면에 중점을 둘 것이냐인데 캐논 EOS M3 는 조금 커진 외관을 갖추었지만 여기에 그립감을 강조하고 있고 마그네슘 바디를 채용하여 한층 더 튼튼한 외관을 갖추는 것을 택한 게 아닌가 싶어요.

아직까지 미러리스 카메라는 휴대성을 중시하기에 손이 크거나 손가락이 굵은 남성분에겐 다소 벅찬 사이즈 일 수 있어요. 뭐 100% 모든 사람을 만족할 수 없으니까요. 저도 손이 작은 편이지만 캐논 EOS M3 가 크다고는 느껴지지 않습니다. 다만 항상 경쟁 대상일 수밖에 없는 카메라 시장에서 경쟁 제품에 비해 조금은 커 보이겠지만 단순히 이것만을 놓고 비교하기엔 무리가 있다는 점이고요. ​ 물론 외관의 디자인이나 크기에 민감한 분들에겐 중요한 포인트가 될 수도 있겠지만요

내장 팝업 플래시를 탑재하고 있고 스트로브 활용과 EVF 뷰파인더를 활용할 수 있도록 슈가 탑재가 되어 있어요. 여기에 미러리스 제품과 같은 작은 카메라에서 듀얼 다이얼을 채용하기란 쉽지가 않죠. 대부분 미러리스에도 플래그쉽 바디에 해당되는 고급형의 제품에만 대부분 탑재를 하고 있는 것을 놓고 보면 단일 시리즈 만을 제공하는 캐논 EOS M3 는 모든 기능을 최대한 많이 넣기 위해 모양새를 잡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어요. ​ 오히려 이런 부분을 놓고 보면 다양한 라인업에 따라 가격의 차이를 두고 기능의 차이를 두고 있다 보니 하나가 아쉬워 더 상급 제품으로 가기위해 추가적인 수혈을 해야 하는 부분과 달리 단독 모델로 어느 정도 아쉬움이 있어도 그 부분에 대해 큰 수혈이 되지 않고 현재의 상황에 만족할 수 있는 혼자만의 긍정을 하게 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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