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음악 이야기#2 내 멋대로 해외 영화 음악

아주 지극히 개인적이고 개인적인 제 멋대로 해외 영화 음악 BEST를 꼽아 봤네요. 순서와 순위는 상관 없구요. 댓글로 1개를 선택해 주세요!! 그 밖에 본인 인생의 영화 음악도 댓글이나 팔로잉 해서 달아주세요

My Heart Will Go On - Celine Dion / 영화 Titanic OST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타이타닉 OST입니다. 사랑 영화 중 손에 꼽히는 걸작이죠. 오래도록 여운이 남는 OST입니다.

Happy Together - Danny Chung /영화 Happy Together OST 고인이 된 장국영과 양조위 주연의 영화 해피투게더 OST 중 Danny Ching 버전의 곡입니다. 원곡은 Turtles - Happy Together 입니다. 왕가위 감독의 작품은 훌륭한 OST로 유명하죠? 동성애를 다룬 영화이기 때문에 우리나라에는 무기한 연기 되다가 결국 1998년에 개봉 되었다고 하네요.

Aimee Mann & Michael Penn - Two Of Us/ 영화 I Am Sam OST OST 전체가 비틀즈의 리메이크 곡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비틀즈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한번 보셔도 될 영화 인것 같네요. 숀펜의 후덜덜한 연기도 볼 수 있습니다. OST 중 제가 제일 좋아하는 Two of us 입니다.

A Winter Story - Remedios / 영화 Love Letter OST 우리나라에서도 흥행한 일본 영화 중의 하나인 러브레터의 OST 입니다. 듣고 있으면 마음이 치유되는 듯한 따뜻한 음악입니다. 영화의 감독인 이와이 슌지에 따르면 첫사랑의 순수함이 묻어 나도록 당시 8살 이었던 아이에게 연습시켜 연주한 곡이라고 합니다.

Please, Please, Please, Let Me Get What I Want - The Smiths / 영화 (500) Days of Summer OST 자꾸 사랑영화 위주로 게시하게 되는군요. ㅎㅎ 많은 가수들에 의해 리메이크 된곡 Please, Please, Please, Let Me Get What I Want 입니다. 순수한 남자 주인공의 마음을 잘 대변해 주는 곡입니다.

Natalie Merchant - One Fine Day / 영화 "어느 멋진 날" OST 영화 "어느 멋진 날" 의 OST 입니다. 나탈리 머천트의 목소리가 정말 감미 롭네요. 개인적으로 영화보다 음악이 더 좋지 않나 생각합니다.

John Legend - Someday / 영화 August Rush OST 노래 기똥차게 잘 하시는 존 레전드 형님의 Someday 입니다. August Rush는 음악 영화에 걸맞게 아주 좋은 OST로 구성 되어 있는데요. 그 중에 이 곡을 뽑아 봤습니다.

Vaults - One Last Night / 영화 Fifty Shades Of Grey OST 비교적 최근 영화인 "그레이의 50개의 그림자"의 OST 입니다. 근래 가장 재밌게 본 영화 중 하나에요. 다소 신비스럽고 고풍적인 느낌까지 드는 곡입니다.

God Only Knows- The Beach Boys / 영화 Love Actually OST 크리스마스만 되면 떠오르는 영화 "러브 액추얼리"의 OST 입니다. 영화 엔딩 장면에 삽입된 God Only Knows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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