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y뉴스] 전관예우 왜 고무줄 잣대인가?

황교안 법무부 장관이 국무총리 후보자로 지명되면서 또다시 전관예우 문제가 부각되고 있다. 황 후보자는 부산고검장으로 퇴임한 뒤 17개월간 로펌에 근무하면서 약 16억 원의 고액 수임료를 받아 논란을 빚고 있다. 여기에 변호사 시절 수임한 119건의 내역을 국회에 제출하면서 19건은 관할 기관, 처리 결과 등이 모두 지워 은폐의혹도 제기되고 있다. 특히 고위공직자 인사청문회 때마다 전관예우 문제가 제기되고 있지만 사람에 따라 다른 기준이 적용되면서 '누구는 되고 누구는 안 되는' 고무줄 잣대 논란이 일고 있다. 그래서 오늘 [Why뉴스]에서는 고위공직자 후보 전관예우 잣대 왜 고무줄인가? 라는 주제로 그 속사정을 알아보고자 한다.

http://www.nocutnews.co.kr/news/442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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