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확산, 국가 무능 드러난 세월호와 '닮은꼴'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확산의 원인으로 국가방역체계를 제대로 갖추지 못한 정부의 총체적 무능이 지목되면서 '세월호 참사와 똑같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골든타임'을 놓친 것부터가 닮은꼴로 지적된다. 첫 메르스 환자(68)가 세 곳의 병원을 돌다 지난달 17일 찾은 한 종합병원에선, 고열과 기침 증세에 중동 방문 사실을 확인하고는 질병관리본부에 "메르스가 의심된다"고 보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러한 감염 확인 요청에도 보건당국은 이 환자가 찾은 바레인은 메르스 발생국이 아니라는 이유로 다른 호흡기질환이 아닌지 검사하도록 지시했고, 결국 하루 반나절을 허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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